[단독] 서세원 딸 소유 21억 오피스텔 경매 연기
김지현
네이버 뉴스검색 :: '부동산경매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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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.09.30 17:05
채권자 외환은행의 신청으로 지난 2월 27일 '부동산임의경매'가 개시된 강남구 청담동 소재 P오피스텔 10XX호는 지금은 남남이 된 서세원·서정희 부부의 딸 서동주 명의로 돼 있는 최고급 빌라다. 상위 1%만을 위한 명품..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