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샌디' 때 파손된 주택 81채 경매 3시간 만에 다 팔렸다
손진태
네이버 뉴스검색 :: '부동산경매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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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.05.23 01:13
이날 경매 진행을 맡은 부동산 중개업체 '파라마운트리얼티USA'에 따르면 허리케인 강타 전 120만 달러에 달하는 주택이 2만8000달러에 낙찰됐다. 이스트라커웨이 해안을 바라보는 주택은 1만9000달러 아일랜드파크의 한..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