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스포츠 별들의 재테크] 이승엽·서장훈은 부동산·임대업, 진갑용·홍성흔은 음식점과 가게
김원단
네이버 뉴스검색 :: '부동산경매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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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.08.31 17:51
당시 부동산 경기가 얼어붙으면서 분양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고전을 면치 못했다. 농구에선 서장훈(41)이 대표적이다. 서장훈은 서울 서초동과 흑석동 등지에 빌딩을 소유하고 있다. 2000년 외환위기 여파로 법원 경매를..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