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야 이태원빌딩 계속 보유…강제 경매 신청 기각
김형길
네이버 뉴스검색 :: '부동산경매'
0
5378
2015.09.20 15:01
사진제공 = 진아 엔터] 채권자 A씨는 서울서부지방법원에 마야가 소유한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대지 58평, 연면적 48.6평인 부동산에 대한 강제 경매를 신청했다. 이는 마야 이전의 전 건물주와 해결되지 않은..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