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하지 않아도 마음과 마음으로
네이버-부동산
0
160
2019.04.10 14:17
지금은 '부동산 중개소'라고 하지만, 옛날에는 '복덕방'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. 복과 덕을 나누어 주는 곳. 얼마나 좋습니까? 저희는 '노사관계'라 하지 않아요. '노노관계'라고 하죠. 사장도 똑같이 월급 받는 존재잖아요...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