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팀장칼럼] 국민연금은 '킹 메이커'될 준비 됐나
네이버-부동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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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4.11 04:02
한진그룹은 고(故) 조양호 회장의 한진칼 지분(17.84%)은 건드리지 않고 계열사 지분 처분, 부동산 매각 등을 통해 상속 재원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지만, 조 회장의 지분 중 4.23%가 담보로 묶여 있고 후계자인 조원태 사장을 비롯한..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