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선 남편의 반박 "불법이나 위법은 없어…난 개미투자자와 같은 입장"
네이버-부동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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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4.11 22:38
이어 "부동산 투자보다 주식 거래가 건전한 방법이라고 생각했던 짧은 생각이 결과적으로 후보자(아내)에게 폐를 끼친 것 같아서 너무나 미안하다“며 설명했다. 또 “국민의 눈높이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한 때..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