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 명의만 빌려줬다던 '보컬 아들'…父는 정반대 진술
네이버-부동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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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6.01 21:08
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3천만 원이 넘는 향응을 제공한 혐의로 최근 검찰 수사단 조사를 받고 있는 부동산 시행업체 대표 최 모 씨. 최 씨는 지난해 2월 경기 용인 언남동 개발사업권을 30억 원에 파는 계약을 A사와..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