잔나비 최정훈 父, "아들이 사업권 넘기는데 반대" 진술... 최정훈과 다른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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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6.01 22:52
보도에 따르면 최정훈의 부친 부동산 시행업체 대표 최모 씨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3천만 원이 넘는 향응을 제공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. 또한 최 씨는 지난해 개발사업권을 30억 원에 넘기는 계약을 A사와 체결..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