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종합]"명의 빌려줬을 뿐?"..'8뉴스' 잔나비 최정훈, 父 피소 관련 거짓말 논란
네이버-부동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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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6.01 23:06
잔나비 최정훈의 부친인 부동산시행업자대표 최 모씨. 최 모씨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3000만 원이 넘는 향응을 제공한 혐의로 최근 검찰 수사단 조사를 받고 있다. 최 모씨는 지난해 2월 A사와 한 개발사업권을 30억 원에..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