벌금 수백억 이희진, 부가티는 추징서 왜 빠졌나
네이버-부동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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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3.21 14:17
검찰은 당시 이들의 예금과 300억대 가치로 알려진 부동산, 부가티·람보르기니·벤츠 등 외제 슈퍼카를 처분할 수 없도록 동결해달라며 추징보전 청구를 했고, 법원이 인용 결정을 내렸다. 이 씨의 동생은 이후 재판 과정에서..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