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0년, 성주 사람들은 '앵무'도 '앵무들'도 잊었다
네이버-부동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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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3.21 16:56
염농산이 폐교 위기에 처한 교남(嶠南)학교에 2만 원어치 부동산을 희사한 사실을 다룬 "고조되는 교육열"이라는 기사에서다. ▲ 염농산이 교남학교에 2만 원 상당을 희사하자 이를 기리고 있는 당시 신문기사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