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북면 주민토론회만 네 번째 “귀담아 들을 귀는 부족하고”
네이버-부동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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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4.10 21:00
상북면의 60%가 외지인 소유라면서 부동산 투기를 통한 난개발이 심하다고 주장했다. 여러 굵직한 사업투자는 이뤄졌지만 등억 테마공원, 복합웰컴센터, 못안 테마공원은 모두 활성화되지 않고 있다고 언급했다. 김미진..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