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찰과거사위 “‘몰래 변론’ 전관 변호사, 검찰 고위직 출신 다수”
네이버-부동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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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4.17 16:04
그는 국세청의 추격을 피하기 위해 현금이나 수표로 선임료를 받은 뒤 관련 장부를 폐기하고 자금세탁을 거쳐 부동산 투기에 활용하기도 했다. 결국 검찰은 정 씨에 대해 상습도박과 업무상횡령 혐의로 수사를 진행했으나..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