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럼프 배신한 집사 변호사 코언, 선고후 5개월만에 입감
네이버-부동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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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5.06 21:36
10년 넘게 부동산 사업가 트럼프를 보좌했던 코언(53)은 로버트 뮬러 특검이 트럼프의 사법공무 집행방해 혐의 조사에 나선 지 11개월 동안 트럼프를 위해서라면 "총알이라도 입에 물겠다"고 호언했다. 그러나 지난해 4월9일..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