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인 부동산 중개업자 2명 460만달러 규모 숏세일 사기
네이버-부동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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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6.02 07:20
뉴저지 한인 부동산 중개인 2명이 총 460만 달러 규모의 주택 숏세일 사기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해 법의 심판을 앞두게 됐다. 연방검찰에 따르면 한인 부동산 중개인 강모(64·릿지필드)씨와 손모(49·노우드)씨가 지난달 30일...




